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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늘 돌고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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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upie at 01/24 잔인한녀..... by yupie at 01/24 한밤에 혼자 아프다니.... by 묭선배 at 01/09 이글루스가 깔끔하긴 하지. by yupie at 01/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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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28일
비가 왔었덴다..
어쩐지..무릎이 쑤신다..어제 저녁부터 그러더니....어제 저녁에 쑤신건..비가 올거라 쑤신거고..아침에 일어나보니 여전히 쑤신건...비가 왔었기때문인지 싶다. 언제부터 내가 이리..아줌마틱 해졌는가.. 역시..세월이라는건...무서운넘이다.. 2006년 03월 08일
프로젝트의 막을 슬슬 내리려고 한다..
하지만...또다른 산이 날 기다리고 있으니..잠시 쉬면서 시원한 계곡물에 발담글 틈도 없이.. 잘할수있을까??? 2006년 02월 01일
토요일까지 정상근무를 한다는 프로젝트..
이 망할놈의 프로젝트...-_-...... 난 이상하게 프로젝트만 나오면 블로그 관리가 안된다. 역시난..질떨어진 멀티플레이어다.... 2006년 01월 25일
축하할일이 생겼다..
현경언니의 결혼... 갑작스럽지만..한편으론.부럽기도 하고...너무 좋다.. 좀자기표현을 서슴없이 하는편이라...어쩔땐 매정하면서도 나하곤 나름대로 코드가 잘맞던 사람이었는데 퇴사후..그저 싸이방명록에서 서로의 인사를 나눌뿐이었다. 오늘아침아무생각없이 들어간 싸이.. 두구두구둥!!! "나결혼한다. " 고작 다섯글자만 덩그라니 남겨놓고 나에게 모든걸 통보하고 있었다. 또 나는 그 다섯글자에 많은 것을 볼수있었다. 언니의 싸이를 방문했다. 남자친구..곧 신랑이 될사람과 다정히 찍은 사진들..평소 그런거 전혀 올리지 않던사람이...난 약간의 미소를 띄었다..'이싸람이..죽을때가 다됬나...와이리 변했노...' 근데 신랑될 사람이 참 낯익다...내가 아는 우리회사 대리님이랑 참 많이 닮았네..하는 생각에 회사 에서 그대리님을 검색해본결과...그사람이 이사람이고 이사람이 그사람이었던것!!! 내가슴이 왜그렇게 벌렁되던지.. '이싸람들...회사에서 일하라고 붙여놓으니까 시키는 일은 안하고 눈이나 맞아가지고 말이야~ ' ㅋㅋㅋㅋ 그러면서도 어찌나 대견하던지... 그 꼬질꼬질한 일속에서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건..정말...대단한 일인걸.. 정말 축하한다... 전에는 미처 생각못했는데 둘이 붙여 놓으니 남매 같기도 하고..너무 잘 어울린다. 둘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한다.. 언니 축하해~~~ 진짜로~~~ brideshower 안해?? -_-++ 2006년 01월 20일
힘들게 내리고 결정해서 말했던것들이..
다시 옛날로 돌아가는거 같다.. 이게 아닌데.... 2006년 01월 18일
이제는 굳은살이 박혀 만져도 느낌이 없고 띠어내도 멀쩡할줄알았다.
칼로 도려냈다. 날카롭게 갈지못해 무딘칼날로 꾸역꾸역 찢었다. 날카롭게 베어 내지 못해 너무 아팠고... 아무일도 없이 띠어낼수있을거라 생각했지만...그곳에선 갈라진 틈사이로 피가 흐르고 있었다.. 내가 내 심장을 칼로 도려내고 말했다.. 이제 그만 나오라고. 내심장안에서 몰아내는 일이...얼마의 시간을 빌릴까... 나쁜년..... 2006년 01월 17일
![]() 저 앞에 놓인 하이트가 쌩뚱맡긴 하지만..어쨌건..칼라포인트주는 기능이있다.. 으하하하하... 2006년 01월 15일
2006년 01월 12일
http://cafe.naver.com/thehongwine.cafe 요즘 아주 신이 났다..교육이라 일찍마치고...쉬기도 좋고.... 오늘은 저녁먹고는 와인바를 찾아갔다..비가 부슬부슬 내려 한손엔 우산을 들고 헤매기를 버벅거렸지만 정말 버벅인 보람이 있었다. 아담하고 작은 싸이즈의 가게였지만 조용하고 분위기 있다. 알고있는사람 아니면 못올 그런가게여서 그런지 손님들 에티켓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주인언니가 아주아주 친절하다. 내가 젤 좋아하는 스파클링와인종류를 하나 먹고 화이트와인도 먹고... 날이 좀더 따뜻해지면 슬슬 걸어가서 와인한병을또 까야할꺼같다.. 오늘 정말 괜찮은집 하나 발견!!! 보람있는하루!!! 2006년 01월 11일
http://blog.naver.com/seolyeongdon/20020616433
오늘 먹은 굴집... 그리고... wabar.... 수다가 고팠는지 한참 떠들었더니..목이 갈라진다...이건..행복한 괴로움이다.. |